
24~26일에는 캄보디아를 방문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및 크라티에주와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은 다변화된 인력 공급망을 확보했다.
순방 직후인 26일에는 베트남 흥옌성으로 이동해 흥옌성 내무국과 근로자 이탈 방지 및 인권 보호 방안을 논의하며 농촌 인력 수급의 ‘이중 안전장치’를 단단히 했다.
28일에는 수도 하노이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하노이 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지원을 약속받았다.
신영재 군수는 “인력 공급망 다변화와 글로벌 수출 네트워크 확장이 이번 순방의 핵심 성과”라며, “내년 영농 준비와 기업 수출 지원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i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