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및 부산경찰청의 후원 아래 추진됐으며, 자치경찰위원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 연합회,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공항공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14개 기관이 힘을 보탰다. 삼대오백에서는 물품협찬을 제공했다.
행사는 축하 공연에 이어 이상철 부산지역본부장의 대회사로 막을 올렸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영상 시청 △부산광역시의회 안성민 의장 축하 인사 및 축사·격려사 △교통질서 유공자 및 무사고 운전자 시상 △결의문 낭독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철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지역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여러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부산, 성숙한 교통문화가 흐르는 부산을 만드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