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T 이용객은 2016년 100만명을 시작으로 △2017년 1,947만 △2018년 2,196만 △2019년 2,397만 △2020년 1,715만 △2021년 1,956만 △2022년 2,410만 △2023년 2,641만명 △2024년 2,669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12월 8일까지 2,433만명이 이용했다.
SRT 일평균 이용객은 개통 1년만인 2017년 53,334명으로 수요 예측치 53,000명을 넘겼으며, 2018년 60,167명, 2019년 65,667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46,863명, 2021년 53,596명으로 감소했지만 이후 코로나19 회복세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2022년 66,033명, 2023년 72,361명, 2024년 72,924명으로 매년 증가했다. 개통 9주년인 올해는 일평균 70,920명을 기록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9년 동안 국민의 사랑으로 SRT가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다”라며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속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