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철도는 협력사의 안전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업별 맞춤 컨설팅을 수행했다. 그 결과 △중대재해 예방관리 매뉴얼 구축 및 법령 이행 절차 수립 △위험성 분석 및 재해 예방 대책 마련 △재해유형별 대응 프로세스 보완 등 실질적 개선 사항이 도출돼 현장에 적용됐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 강화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열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