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 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전문 간호 인력을 통해 입원환자에게 24시간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구포성심병원은 지난 2016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한 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현재 총 6개 병동, 189병상 규모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며 전문 간호 인력 강화와 환자 안전 중심의 환경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경 간호부장은 “이번 S등급 획득은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포성심병원은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중심으로 환자 편의와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