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제안 과제의 정책 반영 현황을 공유했다. 강화교육발전특구 추진 및 홍보 강화, 현장 친화적 감사 운영, 이주배경학생 밀집교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강화·옹진지역 폐교 활용 방안, 심리정서 위기학생 집중 지원 프로그램, 문화예술교육 강화 및 국악경연대회 개최 등 주요 사안을 검토했다.
인천시교육청 직속기관장이 참석해 AI융합교육, 국제교류, 평화교육, 유아교육, 교직원 역량 강화, 학교지원, 교육복지, 시민교육 등 직속기관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자문위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생의 배움이 일상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인천 곳곳이 배움터가 되어야 한다"며 "학생성공시대를 위해 시민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