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에는 지역의 저출생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육아에 필요한 생필품 아기 세제 66세트도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특히 연수구에 위치한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인 모니카의 집에도 육아 생필품 아기 세제 70세트를 전달하며,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지원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온기나눔 물품 전달로 지역의 이웃들이 겨울 한파를 잘 이겨내고, 육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