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석 신임 회장(64년생)은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 출신으로 1995년 KR에 입사한 이래 코펜하겐 지부장, 국내영업팀장 등을 거쳐 2020년부터는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회장 선임 직후 “해사업계가 탈탄소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를 겪는 중대한 시점에서 KR 회장직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열린 소통에 기반한 리더십으로 KR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해사업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