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 현장 안전 우수사례(사업부서, 시공사, 감리단 참여) 부문 17건 △안전 혁신 아이디어(전 직원, 개인단위 참여) 부문 40건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파급력, 지속 가능성 등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및 참여한 임직원과 협력사들을 위한 참가상을 수여했다.
iH 류윤기 사장은 “공모전 참여 자체가 곧 안전문화의 출발점이며, 안전은 함께 지켜나가야 한다는 인식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iH를 모두가 안심하고 더욱 안전하게 일할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