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는 △디지털 기반 의정활동의 체계적 지원 △AI로 일하는 스마트 의정 구현 △독자적 정보화 관리 역량 강화 등 3대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통해 의원들의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하고, 외부 의존을 줄인 지속가능한 정보화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운남 의장은 "이번 정보화전략계획은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의정활동의 방식과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통해 더 일 잘하는 의회,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의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초자치단체 의회만의 새로운 기반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