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매주 일요일 공연…20일에는 새단장한 ‘자동차존’도 공개
[일요신문] 국립부산과학관(관장 송삼종)은 2026년 일요사이언스극장의 새로운 공연 ‘미래로 출발! 모빌리티 대탐험’을 오는 18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자율주행차, 하이퍼루프,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가족 과학 뮤지컬로, 미래 운송 기술을 간접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는 공연 당일 온라인 예약 및 무인발권기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부산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주요 산업인 자동차, 항공, 우주, 선박, 에너지 등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를 테마로 한 상설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일에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내 새단장을 마친 ‘상설전시관 1관 자동차존’을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