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종로구에 위치한 라이나생명 건물에서 보험 해지 문제를 두고 다툼을 벌이던 중 보안요원의 허리 부분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를 입은 보안요원은 복부에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의식은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하는 한편,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