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1월 10일 강남구의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인근을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 씨를 체포했다.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경찰은 A 씨가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임을 확인하고 해당 사안을 교육부에 통보했다. 또한 관계성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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