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다음 주 영장실질심사 결과에 따라서 감옥에 갈 수도 있는데 내가 감옥에 가더라도 울지 말라”며 “세 번 갔는데 네 번을 못 가겠느냐”고 했다.
서울서부지법은 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특수주거침입과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1월 8일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와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2025년 1월 19일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동을 부추긴 혐의 등을 받는다.
전 목사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13일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