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2월 11일까지 백화점 4층 뉴스테이지에서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비터셀즈’를 선보인다.
‘비터셀즈’ 매장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비터셀즈는 일상복으로 활용도가 높은 캐주얼한 제품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퍼 재킷, 티셔츠, 린넨 셔츠 등 특가 상품 약 120종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한정 수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