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태양광 발전 현장을 둘러보고, 발전 현황 및 주민의 만족도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치미마을은 마을 내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발생되는 전력을 판매 및 자가소비하며, 마을기금 조성 및 전기요금 절감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과 기회 소득을 실현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마을 단위에서 재생에너지 보급이 가속화 되기 위해서는 지역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과 소통을 통해 ‘햇빛소득마을’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