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연휴기간 이용수요가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 버스충전소 등을 중심으로 충전소 관계자와 비상 연락체계를 마련하여 수송용 수소의 안정적 수급관리 및 수소차 이용자들의 편의성 보장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기간 휴무일 등을 파악하여 수소유통정보시스템(Hying) 및 소비자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휴무일 및 주변 대체충전소를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충전소 이용자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방문 과정에서 충전소 사업자와 수소차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함께 점검해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안 마련에 반영할 방침이다.
최춘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은 “한국석유관리원은 수소법에 따른 수소유통전담기관으로서 설 연휴기간에 대비한 상반기 현황조사를 통해 연휴기간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수소차 이용자들이 불편없이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