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둔 지난해 9월 박대준 전 한국 쿠팡 대표와 고가의 식사를 하며 쿠팡에 취업한 자신의 전 보좌관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을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전직 보좌관은 김 의원 자녀의 편입·취업 청탁 의혹 등을 폭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운동은 지난해 12월 18일 김 의원을 위력에 의한 업무 방해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하기도 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