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 5층 남성전문관에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피어오브갓’을 오픈했다.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피어오브갓’ 매장.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피어오브갓은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제리 로렌조가 2013년 설립한 브랜드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오버사이즈 실루엣, 뉴트럴 톤이 특징이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시즌오프 제품 30% 할인, 구매 금액별 5% 할인(일부 품목, 18일까지), 70만원 이상 구매 시 에센셜 볼캡 증정(한정 수량) 등을 진행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