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A 씨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승객 560여 명이 탑승한 동인천행 급행열차의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은 당시 급행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완행열차로 환승하도록 조치했으며, 승객 부상이나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동역은 급행열차가 지나는 일부 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지 않았는데, A 씨는 열차가 오기 전 선로에 무단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