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를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이전 대화를 기억해 맞춤형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특히 대화 중 발견된 이상 징후는 즉시 파악해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준희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의 스마트 돌봄 서비스가 독거노인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부울경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