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 창원시장 출마예정자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작년 11월 300만 원을 기탁하며 ‘경남 544호 나눔리더’로 이름을 올렸으며, 12월에도 200만 원을 추가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이은 창원시장 출마예정자는 “설 명절을 보내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금 살피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금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투명하고 책임 있게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