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삶의 터전을 위협받는 이재민들과 현장에서 진화에 매진하고 있는 대원 및 자원봉사들을 돕기 위해 마스크, 식료품 등 총 1,000여개 분량의 구호물품을 현장에 전달했다.
조준희 본부장은 “예기치 못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함양군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달된 구호물품이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향후 상항을 예의주시해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 공단 차원에서 신속하게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