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iH 류윤기 사장은 “해빙기에는 계절 특성상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특히 사면안정 및 측구, 배수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무재해 사업장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