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만 유튜버 ‘길거리 노래방’ 저작권 소송전…2심도 반주기 업체에 패소

“이용 허락 없이 영상 제작…4800만 원 배상하라”…업체 측 ‘30% 배상’ 요구는 기각, 유튜버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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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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