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내 최대 ICT 종합전시회 ‘월드IT쇼 2026’이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 중이다.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 현실을 움직이다’가 주제인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첨단 기술의 미래를 제시한다. 23일 찾은 행사장에서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가 큰 관심을 끌었다.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스마트글라스와 자동화 로봇, 기업용 AI 에이전트 등도 주목받았다. 월드IT쇼 2026에서 AI 기술이 산업과 일상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4월 23일 월드IT쇼 2026에 많은 참관객들이 모였다. 사진=임준선 기자삼성전자 부스의 갤럭시 VR 체험 공간. 사진=임준선 기자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는 외국인들. 사진=임준선 기자한 부스에서 모델이 AI 영상을 만들고 있다. 사진=임준선 기자삼성전자 부스의 갤럭시 폰 2억 화소 카메라 기능 전시. 사진=임준선 기자AI 보행 로봇의 움직임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은다. 사진=임준선 기자편의점 AI 로봇이 안내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임준선 기자AI 로봇이 자동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임준선 기자아이돌 그룹과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만들어주는 증강현실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임준선 기자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에서 관계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임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