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4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 하남시 덕풍동 상가건물 1층 가정집에서 상당한 폭음을 동반한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거주자 등 남녀 7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또 사고로 인해 건물 주변 차량 6대가 파손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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