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첼시가 루빈 카잔을 상대로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을 치르고 있다.
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루빈 카잔의 홈인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경기에서 첼시는 전반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첼시는 전반 4분 만에 페르난도 토레스가 선제골을 넣고 경기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첼시는 FA컵과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2관왕 달성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된다. 첼시는 숙적 맨유와의 FA컵 8강전을 승리로 이끌어 4강에 진출한 상태다.
과연 첼시가 루빈 카잔을 재물로 2관왕 달성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될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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