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태풍과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훈련이 6일부터 8일까지 전국에서 3일간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73조에 따라 중앙안전관리위원회와 소방방재청의 주관하에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 첫날인 6일에는 대규모 재난 발생을 가상한 필수요원 훈련을 실시했다.
7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해외 신종감염병의 국내유입 및 확산’ 위기대응 훈련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안전행정부 등 10여개의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다.
훈련 마지막 날 8일에는 공동구 재난발생 등 인적재난 대비태세 점검훈련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관련기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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