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11일(한국시간) 아우쿠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지동원과 구자철을 묀헨글라드바흐가 올여름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키커에 따르면 묀헨글라드바흐는 FC바젤 공격수 발렌틴 스톡커를의 영입을 포기하고 지동원과 구자철을 영입 추진할 예정이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온라인 기사 ( 2026.07.28 17:44:45 )
-
벤투부터 아기레까지 후보는 넘치는데…한국 축구 새 사령탑 잘 뽑을까
온라인 기사 ( 2026.07.16 16:50:29 )
-
[인터뷰] 전 프로축구 선수 임민혁 "한국 축구 개혁은 '회장 직선제'부터"
온라인 기사 ( 2026.07.15 18:14: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