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강원FC가 11경기만에 우승했다.
강원은 12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전에서 후반 11분 웨슬리의 결승골로 2-1로 승리했다.
강원은 그동안 10경기에서 무승(5무5패)에 그쳤다.
이날 경기는 1-1 상항에서 후반 11분 전재호가 롱킥한 볼을 결승골의 주인공인 웨슬리가 문전에서 받아 강력한 왼발슛으로 마무리 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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