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세청이 3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 있는 한화생명 본사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국세청 직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부터 63시티 20층부터 37층에 있는 한화생명의 본사 사무실을 상대로각종 내부 보고 문서와 결재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역외 탈세 혐의를 포착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6.26 14:41:34 )
-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온라인 기사 ( 2026.06.30 14:21:20 )
-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7.02 11:4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