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0일 오후3시 기획상황실에서 동대문구사회적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동대문구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협의회는 방과 후 교실과 연계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지속적 후원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사)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 (사)우리사랑복지원, (사)숲생태지도자협회 부설 숲라자미, (주)코리아헤리티지센터, (주)태경정보통신, (주)이음스토리, (주)나눔인, (주)나라물산, (주)이로운넷 등 총9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송기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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