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군산 촬영_MBC
[일요신문]
무한도전 멤버들이 군산에 떴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각종 커뮤니티에는 MBC '무한도전' 팀이 군산에서 촬영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줄을 짓고 있다.
특히 게시판 등에는 멤버들이 어린이로 변신한 모습이나 독특한 의상을 입은 모습들이 담긴 사진이 속속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목격담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집이나 초등학교 등 아이들과 관련된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 그 프로젝트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군산에 떴다고? 어디야?”, “ 무슨 프로젝트지?”, “옷이 심상치 않던데”, “명수 형 고향인 군산간거 보니 '어린이 명수' 특집 아닌가”, “군산 분들은 좋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