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호평동 통장협의회가 18~20일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경춘선 청량리 연장운행 촉구 30만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호평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임해수)에 따르면 통장 30명은 1일 10통씩 3개조로 나눠 평내·호평역 광장 일대에서 오후 5시부터 서명운동을 실시한다.
남양주시, 춘천시, 가평군 등 3개 시군 의회 공동대책위원회의 주관으로 시작된 서명운동에 호평동 주민이 동참하기 위해 3일간 전개한다.
이들은 경춘선 환승에 따른 불편을 해소해 달라며 청량리역까지 운행연장을 요구 중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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