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접근성이 용이한 주택 인근 편의점에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20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납부방법은 인근 편의점에서 고지서 바코드를 판독시키고 자신의 지방세 부과액을 확인한 뒤 신용카드로 바로 납부하는 방식이다.
대상 편의점은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바이더웨이’이다. 연중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단, 현금으로는 납부가 불가능하다. 현재 ‘삼성·현대·롯데·부산BC’ 등 4종류의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다.
시는 앞으로 지방세외 세외수입, 상·하수도요금 납부 및 시 금고 은행인 부산은행과 협의해 계좌이체 서비스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현성식 기자 ilyo11@ilyo.co.kr
부산시, 20일부터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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