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한 상담서비스가 시행된다.
울산시는 발달장애인 부모에 대한 정서적 지원과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달장애인 부모 심리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기관 대상은 관내 법인·단체, 개인사업자 등으로 신청서, 사업계획서, 서비스내용 요약서, 서비스 제공인력 현황 등을 갖춰 울산시 복지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기관은 38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전국 가구평균소득 100% 이하인 발달장애인 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서비스를 지원한다.
현성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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