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오는 7월1일부터 확대 추진한다.
광주시는 취업이 어려운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에게 재정지원을 통한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행정도우미, 복지일자리,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사업 분야에 예산 34억 37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모집공고를 통해 우선 선발기준, 기본직무능력, 사회활동능력 참여욕구 등 각 사업의 기준표에 따라 선발한다.
이와 함께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직종별 일자리에 배치하고, 직무유형에 따라 보수교육과 전산교육을 실시한다.
현성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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