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상남도는 창원 제1부시장 명예퇴직 등에 따른 일부 시군 부단체장 인사를 7월 2일자로 단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기호 창원 제1부시장 후임에 김석기 경남도 경제통상본부장(48세, 행정고시 36회)을 내정하고, 7월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윤태순 남해부군수 후임에 박문길 경남도 행정과장을 내정했다. 옥광수 거창부군수 후임에는 구인모 경남도 복지노인정책과장을 내정했다.
이번 창원 제1부시장으로 내정된 김석기 경제통상본부장은 행정고시(36회) 출신으로 도정을 두루 파악하고 있어 박완수 창원시장과 함께 창원시정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적임자로 알려졌다.
한편, 경남도 부단체장 전보는 지난 1월 정기인사 시 대폭적인 교체가 이뤄졌기 때문에 소폭 인사에 그쳤다.
현성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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