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인천시립박물관(관장 이명숙)은 소장유물의 확충을 위해 유물구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구입대상은 도시변천 자료, 전통시장, 화교, 일본 이주사 등 인천관련 자료들로 박물관은 전시 및 연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인천시립박물관은 1945년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박물관이다. 송암미술관, 검단선사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이 분관으로 편입돼 있다.
박물관은 구입된 유물을 분관 전시에 활용할 계획으로 인천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물관 유물구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6일부터 22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과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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