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올해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12곳을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했다.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기간 중에 무더위쉼터의 운영시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 4월 냉방기 가동여부, 운영관리 등 무더위 쉼터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노인들이 무더위에 쉼터를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안내간판을 설치하고 관리 인력을 배치했다.
구는 7~8월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에 대해 냉방비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ilyo11@ilyo.co.kr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그들만의 놀이터’ 됐나…이천 설봉공원 테니스장 운영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6.04 14:53: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