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자 어린이와 4세 남동생은 3층 콘크리트 지붕으로 떨어졌으며 이를 발견한 투숙객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누나는 끝내 숨을 거뒀고 중상을 입은 남동생은 춘천 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남매가 떨어진 7층 객실 베란다 난간 높이는 115㎝로 CCTV 분석 결과 부모가 잠시 자리를 비운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남매가 부모와 함께 콘도에 입실해 잠이 들었고 부모가 자리를 비운 사이 깨어나 베란다 쪽으로 나갔다가 난간을 넘어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민정 기자 [email protected]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