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시청 홈페이지(www.yangju.go.kr)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시행한 인증심사에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품질마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소외계층의 웹사이트 이용 시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 지침을 준수한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정부 3.0 세부추진과제인 ‘장애인, 고령자 등에 대한 웹‧앱 접근성 제고’를 위해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사이트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웹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개발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공공 정보공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 웹 사이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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