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내 자율방범대의 초기진화와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는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 신세계 백화점 충청점은 직원 200여 명을 모두 내보낸 뒤 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30:22 )
-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22:18 )
-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온라인 기사 ( 2026.08.20 11:0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