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의동 터미널 대합실내 점포의 경우 보증금이 최대 2억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는 달리 근화동 구 터미널은 내부에 있던 상점들이 모두 철시한 데다 노후된 건물만 덩그러니 남아 주위를 더욱 썰렁하게 하고 있다.
근화동 구 터미널은 이달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가 연내에 활용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내년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일보]
-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온라인 기사 ( 2026.10.13 18:47:06 )
-
“걸어 다녀” 성폭행 혐의 불송치했는데…공소청 보완수사로 ‘안산 알바생 사건’ 업주 재판행
온라인 기사 ( 2026.10.09 15:55:01 )
-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온라인 기사 ( 2026.10.14 16:5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