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상표권수사 특별사법경찰과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상표 감정 전문가, 가로환경과, 주차관리과 직원 등 15명을 3개조로 나눠 편성해 주 2~3회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짝퉁 단속한 결과 총 87건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 정품가격으로 115억원에 달하는 압수물 2만2546점도 전량 검찰에 송치했다.
또 지난 8월12,14일 양일간 명동과 동대문패션타운 주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짝퉁 호객 판매책 3명 등 총 5명을 검거하고 가짜 명품 793점(정품가 24억원)을 압수해 8월21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ilyo11@ilyo.co.kr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