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제20회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화합봉사상 등 6개 부문에 걸쳐 구민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구민상 수상자는 구민화합봉사 부문 박명식(부평동), 효행 부문 김옥희(삼산동), 산업증진 부문 신계철(에스에스오트론 대표), 대민봉사 부문 성백종(부평경찰서 철마지구대), 문화체육 부문 심해량(청풍풍물단 단장), 교육연구 부문 윤진수(북부교육지원청 장학사) 등이다.
시상식은 10월1일 오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릴 부평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가질 예정이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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