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고양시 일산동구는 낚시 등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공릉천에 대해 11월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공릉천은 양주시에서 발원한 하천으로 고양시와 파주시를 거쳐 한강으로 이어진다. 고양시 구간은 지방하천으로 지정되어 있고 파주시 구간은 국가하천으로 관리되고 있다.
낚시 등이 금지된 구간은 고양시 전 구간으로 이곳에서 낚시를 하면 하천법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기간 중 일일순찰을 실시하는 등 상시 단속에 나선다. 취약시간인 주말에도 수시로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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