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일요신문] 안산시는 지역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안산시문화상과 최용신봉사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문화상은 학술부문 김봉식(68, 안산문화원장), 예술부문 박미옥(54, 안산예총 수석부회장), 교육부문 김기우(57, 초지중학교 교장), 지역사회개발 부문 안명안(69, 군자농협조합장), 체육부문유 김선주(55, 시 유도회 회장) 등이다. 최용신봉사상은 김기숙(55, 시 새마을부녀회장)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10월2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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