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산시 원곡본동이 최다국적 보유마을로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1일 시 외국인주민센터는 한국기록원에 원곡본동을 ‘역사와 사회부분-최다국적 보유’로 공식기록을 인증 받고 최고의 국제마을로 부각시키기 위해 기네스북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원곡본동은 8월말 현재 43개국 1만4785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전국에서 외국인 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면적 26만7541㎡ 규모의 다문화마을 특구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이번 도전을 통해 안산을 다양한 국가별 볼거리, 먹을거리가 공존하는 다문화 대표도시로 이미지를 국내외에 부각시킬 예정이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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